Oil on canvas, 61 x 82 cm

10회 박정웅 입니다
2003년이 저물어 가는 어느날 뒤늦게야 인터넷을 접하고
Gschool 이라는 사이트에 접속 하면서
나이 많은 사람이 주접스럽게
젊은 동문들 사이에서 주책을 부리던 사람입니다.

처음 사이버 세상을 접하고 이곳에 드나들며
좀더 젊은 사고를 갖게 된것 큰 이득 이었다 생각 합니다.

먼저 Gschool을 열고 운영해준 동문들께 감사 드리고요
아울러 저를 끼워 주신 선후배님 (아마 주로 후배님 들이시겠죠)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Gschool이 닫힌다니 너무 아쉬워
이왕 1-10회 방을 이용하여 올리던 음악을 옮겨놓을 장소를 만들었습니다

Gschool 1-10회 방에서는 장소의 제약도 있어
이것 저것 마주치는 음악들을 올리다 보니 조금은 지져분 했던 것을
이제는 좀더 여유 있는 공간을 이용하여
장르별로 구분하여 별도의 페이지를 설정 해 두고 있습니다

특히 젊은 동문들의 취향에 맞는 것을 고르기가 제일 어렵드군요
새로 만든 방은 가요에서 부터 클래식까지 다양한 장르로 구분하고
글이나 그림은 별도의 페이지를 만드는등
어떤 분이라도 각자의 취향에 맞게 즐길수 있도록 꾸며 나가겠습니다.

누구든지 (기수의 제한 없이)
각자의 취향에 맞는 페이지에 들러서 즐겨주시고
다른동문들과 즐길수 있는 글과 음악을 올려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사실 저희 기수 언저리에는 네티즌이 없어
나이많은 동문들이 별로 들리지 않는 형편 이니
젊은 후배님들이라도 자주 들려 주시고
늙은이의 재주(?)도 즐겨 주시기 바라며 음악을 선물 합니다.

아래 끌쓰기 란에 링크 주소를 달아 놓습니다
동문님들의 "컴"의 "즐겨찾기"에 달아 놓아 주시면 더욱 고맙고요.

조일주 님 !
새방으로 오셔서 만나면 반갑겠습니다.


1] 지스쿨이 존속 하게되면
----이방은 지스쿨 외부 사이트로 링크 되도록 부탁 드릴 예정이며
----만일 새로운 사이트가 생길경우도 새로운 사이트의 운영진에게
----이 사이트의 링크를 부탁 드릴 것 입니다.
----독립된 방을 만드는것이 아닙니다.
2] 토론방이 아닙니다 그냥 즐기는 방 입니다


새방 이름은 지스쿠롭.GschooloB 이라 지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