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대원 입니다.
우연히 동창 연락 카페에 들어가 보니 권만선 ,조일주,미국있는 이선영이의 글이 있어서 나도 살아 있다는
사실이나 알릴까 하고 소식 전한다.
알다시피 나이 50대 중반 되니까 일반 기업체 에선 쫓겨나고 할일 없어서 몇개월 놀다가 천한 직업을 벌써 몇년째 하고 있지만 아직 일한다는 것이 부끄럽지는 않구나.
이 글 보는 동창은 연락 바란다.
그리고 건강 하여라.
이번 5월 8일은 거창고교 개교 50주년 기념식을 학교에서 개최한다고하는데 나는 특별히 매제인 현 거고
교감이 있어서 참석 여부를 심각히 고려하고 있다. 그러나 친구들이 참석하지 않으면 심심할것 같아서
여러분들의 참석여부를 알고십다. 특히 권군과 조군은 이 메일을 볼테니 연락 바란다.
이대원 주소: 서울 은평구 신사동 27-5
휴대전화: 011 271 7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