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부터 거고의 카페를 찾았지만 12동기들이 보이지 않았으요.
그래서 얼마나 서운한 생각을 하였는지 몰라요.
오늘 이렇게라도 이선영과 조일주. 권만선을 만나게 되어 진심으로 반갑다.
얼굴은 보지 못하더라도 이 곳을 통하여 자주 만나자구나.
이제는 나이가 60을 넘었거나 한살 아래 이겠지, 아직도 얼굴에 주름살은 있지만
그래도 옛날 그 얼굴을 가지고 있겠지, 정말 보고싶다.
하고 싶은 말은 많으나 오늘은 이만 한다.
모두 건강하기를 진심으로 하나님께 기원 하겠습니다.